[헤럴드POP=강수정 기자]지코

블락비의 지코가 신곡 '너는 나 나는 너'를 공개한 가운데 지코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해 방영된 Mnet '비틀즈코드'에 출연한 지코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지코 인스타그램
사진:지코 인스타그램

당시 지코는 "지코는 이상형은 허벅지 살이 꽉 찬 여자다"라는 멤버들의 말에 "걸을 때 허벅지 살이 울렁거리면 안 되고 근육으로 탁탁 소리가 날 정도로 탄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코는 "가슴과 엉덩이 라인도 많이 본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25일 정오 지코가 발표한 '너는 나 나는 너'는 사랑에 빠지면 서로 닮아간다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몽환적인 곡의 느낌에 보컬리스트로서 지코의 매력이 한데 어우러져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이 곡은 공개 직후부터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접수했다. 지난해 12월에 낸 첫 솔로 앨범 '갤러리'에 이어 지코는 이번 싱글 앨범까지 정상에 올려놓으며 막강한 음원 강자임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