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안녕하세요 박광현
안녕하세요 박광현이 녹화 과정에서 양해를 구해 눈길을 끌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 에 출연한 박광현이 "아내의 예정일이 (녹화날 기준) 어제였다"고 운을 뗐다.
이어 박광현은 "아내가 출산을 앞두고 있다. 녹화날 기준 어제였는데, 혹시라도 제가 녹화중에 사라지면 아내 연락을 받고 가는 것이니 이해 해달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박광현은 방부제 외모와 달리 40살이라고 고백해 큰 화제를 모았으며, 고등학생 같은 풋풋한 외모의 소유자 배우 김혜성 역시 "30살 이다"라는 고백으로 주변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날 김혜성은 최근 고민에 대해 "30살이 되니, 뭘 먹고 살지 고민이다"라며 진정성이 깃든 고백으로 공감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