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
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는 토마토로 드러난 가운데 성분과 효능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한 사람당 일년에 약 15kg의 토마토를 먹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중 토마토를 가장 많이 먹는 나라는 그리스로 그리스인들은 국민 1인당 연간 140kg을 소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러니하게도 토마토 원산지 남미의 페루, 에콰도르는 1인당 연간 소비량이 5kg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우리나라는 연간 6.5kg 정도로 조사됐다.
항산화 성분인 리코펜이 풍부한 토마토는 시신경의 손상을 억제하고 녹내장을 예방해준다. 토마토의 주요 성분중의 하나인 리코펜은 열을 가하면 흡수율이 높아진다.
반대로 토마토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C는 열을 가하면 성분이 파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