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비정상회담’ 11개국 출연진이 자기소개서를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82회 녹화에서 ‘PR시대’를 주제로 이야기 하던 중 제작진은 특별 코너 ‘비정상 자기소개서’를 선보였다. 이에 출연진은 비정상 청년국제평화본부에서 근무할 인턴사원으로 뽑히기 위해 자기소개서를 선보였다.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욘센의 당당한 자기소개서를 본 유시민 작가는 “역시 노르웨이는 저렇게 당당하게 살아도 별 문제가 없는 살기 좋은 나라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또한 유시민 작가의 극찬을 받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멤버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PR시대’를 주제로 한 출연진의 속 시원한 토론은 오늘(25일) 밤 10시 50분, JTBC ‘비정상회담’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