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가온차트
가온차트 팬 투표 인기상의 수상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15 가온차트 K-POP 어워드' 티켓이 22일 하나티켓에서 오픈 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팬 투표 인기상에 대한 관심도 높은 상태다. 올해로 5회를 맞는 '가온차트 어워드'에서 EXO와 빅뱅이 팬투표 인기상에서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이번 팬 투표 인기상은 모바일 앱을 통한 인기투표로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그룹 EXO와 빅뱅이 이번 인기상에서 치열한 경쟁을 보여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22일 00시를 기준으로 인기상 투표현황은 1위 EXO(31.9%), 2위 빅뱅(22.3%), 3위 아이콘(13.8%) 4위 방탄소년단(12.8%) 순으로 나타났다.
가온차트 인기상 팬투표는 다음달 14일까지 가능하다. 네티즌들은 가온차트 소식을 접한 뒤 "가온차트 인기상 누가 받을까" "가온차트 인기상 접전이네" "가온차트 인기상 치열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