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이병헌 공효진

배우 이병헌이 공효진과 함께 영화 '싱글라이더'에 출연하는 가운데 아내 이민정과 찍은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멕시코 출신 배우 마누엘 가르시아 룰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병헌 공효진. 사진=마누엘 가르시아 룰포 인스타그램]
[이병헌 공효진. 사진=마누엘 가르시아 룰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마누엘 가르시아 룰포와 저녁 식사를 즐기고 있는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나란히 서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병헌은 미국영화 '황야의 7인'을 통해 마누엘 가르시아 룰포와 인연을 맺었다.

영화 '싱글라이더'는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어버린 벼랑 끝의 남자가 조기 유학을 보낸 아들과 아내를 만나기 위해 호주로 떠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출신의 이주영 감독의 장편상업영화 입봉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