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부엌의 변천사
부엌의 변천사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진 가운데, 배우 김나영의 고급 인테리어 주방도 덩달아 눈길으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온스타일 '스타일 라이브'에서 김나영은 자신의 한남동 신혼집을 공개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김나영은 주방에 정리하며 화이트톤의 깔끔한 주방부터 소개하기 시작했다. 김나영은 부엌에 있는 하얀색의 아일랜드 식탁을 공개하며 "새로운 주방, 아직 정리가 많이 안됐다. 여기만 보여 드리겠다"며 깔끔한 고급 인테리어가 눈에 띄는 주방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부엌은 노동의 효율을 높이는 공간으로, 주택 건축의 변화를 쫓아, 실용에 조형미를 더한 실험에 따라 모습을 달리해왔다. 금호미술관(서울 사간동)에서는 대규모 기획전으로 마련한 ‘키친-20세기 부엌과 디자인’ 전으로 192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지난 100년간 부엌의 흐름을 엿볼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