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근희 기자] 온스타일 '더 바디쇼 시즌2'의 MC 레이양이 '무거운 어깨 가볍게 만들기' 운동법을 소개해 화제다.
레이양은 최근 방송된 '더바디쇼 시즌2'에서 '무거운 어깨 가볍게 만들기 3종 세트' 운동법으로 먼저 '짐볼 암 풀 다운'을 소개했다. 짐볼에 누워 엉덩이를 낮출 때 팔을 올리고, 엉덩이를 올릴 때 팔을 내리는 동작을 반복하는 것.
엉덩이와 복부의 힘이 들어간 채 몸과 팔을 일자 상태로 버티는 게 포인트다. 이어 '짐볼 슈퍼맨' 동작을 전수했다. 이 동작은 짐볼에 엎드린 채 다리를 쭉 펴서 몸을 일자로 만든 다음, 팔을 귀쪽까지 올려주는 동작으로 엉덩이에 힘을 주고 버티는 게 관건이다.
마지막으로 전수한 동작은 '체어 프레스'. 이 운동은 짐볼에 앉은 채 팔을 접어서 올린 후 팔꿈치를 돌리면서 머리 윌 번쩍 올리는 동작을 반복하는 것. 레이양은 "어깨라인과 쇄골라인이 예뻐진다.
어깨 뭉침에도 너무 좋아 무거운 어깨를 가볍게 만들어 준다"고 전했다. 한편, LG유플러스 ‘심쿵클럽’ CF를 통해 ‘심쿵 비키니녀’로 불리며 유명세를 탄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레이양은 온스타일 ‘더 바디쇼 시즌2'의 MC로 발탁됐으며, MBC '나혼자 산다', '복면가왕', KBS '비타민' 등 에도 출연하며 새로운 예능 대세로 부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