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해피투게더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정주리가 임신 후 77kg까지 나갔다고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정주리는 임신했을 때 20kg이 넘게 쪄 최대 77kg까지 나갔었다고 말했다.
정주리는 방송을 위해 급하게 12kg을 뺐다면서 아직 10kg정도가 남았다 밝혔다.
전현무는 정주리의 만삭 화보가 있더라며 사진을 보였고, 유재석은 정주리가 아닌 것 같이 나왔다며 당황스러워했다.
정주리는 원래 만삭 사진을 찍지 않으려고 했는데 절친 이파니의 '포토샵' 유혹에 넘어가 사진을 찍게 되었다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주리씨 아기가 너무 예쁘네요''정주리씨 첨 봤을 때 너무 예쁘다하고 봤는데 데뷔 후 표정을 이상하게 해서''아들은 엄마 닮아도 됩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