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시그널
드라마 시그널이 오늘 전파를 탄다.
오늘 (22일) 오후 8시 30분 tvn에서 방송될 '시그널'은 금토 드라마로 전작 '응답하라 1988'의 인기를 이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드라마 '미생'을 연출한 김원석 감독과 '싸인''유령'의 작가 김은희의 조합만으로도 관심을 모으는 이 드라마는 김혜수, 조진웅, 이제훈이 출연해 방송 전부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신호(무전)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다시 파헤치는 내용을 그려나갈 드라마 '시그널'은 사전제작 중으로 현재 9~10부를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요즘 드라마들이 초반에는 신선하다가 나중에 산으로 가는 경향이 있는데 이번엔 아니길''오늘 시그널 보세요 티비엔 명작 또 터트립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