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러브액츄얼리' 포스터
사진: '러브액츄얼리' 포스터

[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겨울과 어울리는 영화에 대한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2003년작 `러브 액츄얼리(감독:리차드 커티스)`가 대표적이다. 겨울 로맨스 드라마의 교본으로 사랑의 위대함을 담았다.

사랑은 어디에나 있다. 다양한 사람들의 각기 다른 사랑법이 그려진다. 휴 그랜트(영국수상 역), 콜린 퍼스(제이미 역), 리암 니슨(대니엘 역) 등이 출연한다. 런닝 타임 135분. 2004년 크랭크 인 한 영화 '이터널 선샤인'은 미국 멜로/로맨스 장르 영화로 2005년 개봉했다가 2015년 재개봉한 수작이다.

이터널 선샤인에는 배우 짐 캐리, 케이트 윈슬렛, 커스틴 던스트 등이 출연했으며 국내에서 2015년 '관객들이 선정한 다시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증명했다.

영화 러브레터도 설원을 배경으로 사랑을 고백하는 장면이 유명한 명작이다. 영화 러브레터는 1999년 개봉한 일본 영화로 2013년, 2016년에 재개봉하면서 끝없는 인기 행진을 이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