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 기자]방탄소년단 뷔

보이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배우 박보검과 함께 찍은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방탄소년단 뷔는 최근 방탄소년단 공식 SNS를 통해 "형이 소장용으로 간직하자고 했는데 싫다고 했어. 잘했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 뷔. 사진=방탄소년단 SNS 뷔 사진 캡쳐]
[방탄소년단 뷔. 사진=방탄소년단 SNS 뷔 사진 캡쳐]

사진 속에서 뷔와 박보검은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표정을 지어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비슷한 톤의 분홍색 상의에 맞춰 입어 다정함과 친밀함이 돋보인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2016 골든디스크)'에서 음반부문 본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