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별이 되어 빛나리'

'별이 되어 빛나리’ 서모란과 조봉희가 나란히 디자이너 선발대회 1차 합격한 가운데 2차 과제가 발표됐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는 디자이너 선발대회 2차 과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드레스 만들기'가 발표됐다.

이날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공모전 2차 과제를 준비하던 서모란(서윤아 분)은 "어떻게 조봉희(고원희 분) 그게 통과할 수 있어?"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별이 되어 빛나리' 캡처
'별이 되어 빛나리' 캡처

이어 서모란은 "2차 과제가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드레스인데, 지가 드레스가 뭔지 본 적이나 있어?"라며 자신감을 표현하는 한편, "근데 왜 사라박은 왜 나한테 귀뜸도 안해줘. 진짜 심사라도 하겠다는 거야 뭐야?"라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KBS 2TV '별이 되어 빛나리'는 1960년대를 배경으로 아버지의 죽음과 가문의 몰락 후 해방촌으로 흘러들어온 조봉희가 거친 삶을 헤쳐나가며 대한민국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로 성공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