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하나티켓'
하나티켓 '가온차트 티켓' 오픈 동시에 접속자가 폭주하면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하나티켓' 이 오늘(22일) 오후 2시부터 ‘제 5회 가온티켓 K-POP 어워드’ 티켓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접속자가 폭주해 홈페이지가 마비됐다.
미처 '하나티켓'에 접속하지 못한 누리꾼들은 발을 동동 구르는 동안 '가온차트 어워드 티켓'은 애석하게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1인 2매 한정으로 판매한 이번 티켓은 예매 다음 날 오후 11시 59분까지 입금해야 정상적으로 예매가 완료되고, 입금기간이 지나면 예매가 자동 취소된다.
'가온차트 어워드’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각 달의 음원 1위 및 각 분기 최다 음반 판매 팀을 선정, 올해의 가수상을 시상한다.
이외에도 올해의 신인상, 올해의 작곡가상, 올해의 작사가상, 올해의 실연자상, 올해의 엔지니어상, 올해의 스타일상(커리어그라피/스타일리스트), 뉴미디어 플랫폼상, K-POP 공헌상, 올해의 프로듀서상, 올해의 해외 음원상, K-POP 월드 한류스타상, 올해의 월드 루키상, 올해의 장르상, 올해의 포퓰러 싱어상, 올해의 롱런 음원상, 팬투표 인기상 등을 시상한다.
한편 가온차트가 진행하는 대한민국 공인음악 시상식 ‘제 5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는 내달 17일 오후 7시부터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열리며 티켓 정보는 '하나티켓'(http://ticket.hanatou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