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웹툰 ‘외모지상주의’가 화제인 가운데 작가 박태준의 일상이 덩달아 화제다. 박태준은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에 “항상 쫓기며 살았다. 인지하지 못한 채로. 마음이 병들어 있었다. 자각했으니 지금부터라도 치료해보도록 노력해야겠다.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태준은 ‘얼짱’ 출신답게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등 훈훈한 외모를 뽐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유명 쇼핑몰 CEO인 박태준은 지난해 웹툰 작가에 도전해 포털사이트에서 웹툰 ‘외모지상주의’를 연재 중이다. ‘외모지상주의’는 뚱뚱하고 못생긴 고등학생 주인공이 잘생긴 몸을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