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김동욱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배우 김동욱이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맺어 화제다.

김동욱은 83년생으로 영화배우, 탤런트로 활동 중이다.

사진:김동욱/본사DB
사진:김동욱/본사DB

배우 김동욱은 지난해 2015년 영화로 '쓰리 썸머 나잇'에 주연 명석으로 출연했다. 지난해 '하녀들'에서 김은기로 주연을 맡으면서 인기를 얻기도 했다.

올해 2016년 1월에 종영한 '라이더스: 내일을 잡아라'에서는 차기준 역을 맡아 주연으로 열연했다.

한편 김동욱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학사를 수료하고 2004년 영화 '순흔'으로 데뷔했다.

배우 김동욱의 합류에 대해 키이스트 엔터사업총괄 양근환 사장은 "김동욱은 순수함과 섬세한 매너, 남성적인 터프함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배우다."고 말했다. 이어 키이스트 측은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