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내부자들 900만 돌파
‘내부자들’이 청불 영화로 최초 900만을 돌파한 가운데, 조승우의 취중 방송이 눈길을 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김구라 최현석 오세득 안정환 김성주 정샘물 조진수가 출연했다.
이날 최우리는 조승우에게 전화를 걸었다. 잠시 후 전화를 받은 조승우는 함께 뮤지컬에 출연하고 있는 규현에 대해 "티켓파워가 가장 세다"고 말했다.
이어 조영구는 조승우에게 '지금 이 순간'을 불러달라는 요청에 "신년회 중이라서 술을 마시고 있으니 불러주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평소와 다른 음정에 "술 마셔서 죄송하다"고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내부자들'(우민호 감독)과 '내부자들:디 오리지널'이 통합 9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배급사 쇼박스 측에 따르면 '내부자들'과 '내부자들:디 오리지널'은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오후 3시 30분 기준 누적 관객수 900만 명을 돌파했다.
윤태호 작가의 작품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내부자들'은 정치깡패 안상구(이병헌), 무족보 검사 우장훈(조승우), 정치판을 설계하는 논설주간 이강희(백윤식)의 의리와 배신을 그린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