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인디고가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2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뮤지와 유재환이 프로듀서로 참석했다.
이날 첫 등장한 슈가맨은 인디고가 출연해 '여름아 부탁해'를 불렀다. 그 노래에 10대부터 40대까지 많은 불이 켜지고 그 노래에 반가움을 표했다.
유희열은 "이렇게 많은 불이 켜질 줄 몰랐다"며 놀라워했다 84개의 불이 켜지며 고르게 알고 있다는 반응이 보였다.
유재석이 객석에 가서 "어떠셨냐"고 묻자 대부분 "노래는 아는데 가수는 처음 본다"고 평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