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인간의 조건-집으로'

'인간의 조건-집으로' 피부미남으로 불리는 안정환이 피부과 전문의에게 충격적인 진단을 받았다.

22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 - 집으로'에서는 안정환과 푸 할배가 피부과에 방문한 모습이 방송됐다.

사진:KBS 방송캡쳐
사진:KBS 방송캡쳐

안정환은 푸 할배의 숙원인 검버섯을 빼기 위해 40년 만에 난생처음으로 피부과에 방문했다. 과거 현빈과 함께 화장품 모델을 했던 안정환은 근거 있는 자신감으로 당당하게 피부 진단을 받았다.

그러나 충격적인 결과를 듣고 충격에 빠졌다. 이날 피부과 의사는 안정환에게 "향후 10년뒤에 관리 좀 할걸 하며 후회하시게 될 거다"라고 우려스러운 목소리를 냈다. 안정환은 "10년 동안 화장품 모델이었는데 믿을 수 없다"며 강력히 부정했다. 하지만 곧 푸 할배와 함께 나란히 누워 달걀귀신을 연상케 하는 수분 팩으로 관리를 받아 폭소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