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꽃보다 청춘 조정석 정우 강하늘

‘꽃보다 청춘’ 정우가 강하늘에게 대견한 마음을 전했다.

22일 밤 9시 45분에 방송하는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4화에서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 등 스포가포스, 레이니스 파라를 구경했다.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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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포스톤즈는 밤하늘을 가로지르는 오로라를 구경했다. 5일만에 운 좋게 오로라를 감상한 것.

이에 쉽게 잠들지 못한 포스톤즈는 제작진이 준 팩소주로 달밤의 이야기를 펼쳤다. 이때 강하늘이 17살에 뮤지컬을 했음을 알게 됐고, 이에 조정석은 “분명 고민이 많았을 거다”고 칭찬했다.

이에 정우 역시 그 나이 대에 자신은 조단역으로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무척 긴장의 나날이었다며 강하늘에 대한 대견한 마음을 보였다.

이어 강하늘은 정우의 칭찬에 행동으로 애정을 표현했고, 이에 정우는 “진짜 내가 좋아하는 후배 중 파이브 안에 든다”고 말했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의 주역인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 박보검이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 출연한다고 알려져 화제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