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라디오스타 이병헌 공효진
영화감독 이병헌이 이상형으로 국내배우로선 공효진을 꼽았다.
이병헌은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 감독은 “이상형이 어떻게 되나?”라는 질문에 할리우드 배우 나오미 왓츠와 제니퍼 로렌스를 꼽았다.
“느낌이 좋고 말을 잘하는 여성이 좋다”라는 것이 이 감독의 설명. 이 감독은 또 국내 배우 중 이상형으로 공효진을 꼽으며 “어떤 말을 해도 재밌게 느껴진다”라고 이유를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이병헌 감독 외에도 박병은 박혁권 조달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