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기자]방탄소년단 뷔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이 골든디스크 무대에 올라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방탄소년단의 멤버 뷔가 선보인 재치 있는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해 8월 2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 된 '달려라 방탄'에서 방탄소년단 뷔는 최고의 남자가 되기 위한 조건을 밝혔다.

[방탄소년단 뷔. 사진=네이버 V앱 '달려라 방탄' 방송화면 캡처]
[방탄소년단 뷔. 사진=네이버 V앱 '달려라 방탄'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최고의 남자'가 되기 위해 경쟁을 펼쳤다.

제작진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에게 최고의 남자가 되기 위한 조건을 물었고 랩몬스터는 "키가 커야한다"고 답했고 진은 "힘이 세야 한다"고 답했다.

이에 뷔는 "여러분 남자는 돈 아닙니까?"라고 하더니 "카드에 10만 원 있다"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21일 골든디스크 무대에 올라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