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수형 기자]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출연 확정된 가수 겸 배우 손나은이 과거 윤두준과 클럽에서 부비부비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온라인을 통해 윤두준 손나은 클럽 포착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알고 보니 클럽 포착 사진은 영화 `가문의 귀환`의 스틸컷이었던 것.
이날 촬영현장에서는 윤두준은 자신을 유혹하는 듯한 손나은의 섹시댄스 공격에 쑥스러운 듯 어색한 모습을 보이다가 급 돌변해 그동안 갈고 닦은 발군의 코믹 댄스 실력을 선보여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는 후문이다.
한편,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가제)’측이 배우 안재현, 정일우, 박소담, 씨엔블루 이정신, 최민, 에이핑크 손나은을 연이어 캐스팅 하며, 출연진이 확정됐으며 100% 사전제작으로 진행되는 이 드라마는 올해 상반기 국내 편성을 비롯하여, 아시아, 미주지역 등 전 세계 동시 방송을 논의 중에 있다고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