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소진'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소진이 과거 매혹적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소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등이 깊이 파진 원피스를 입은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 소진은 자신의 어깨를 감싸며 눈을 내리깔고 옆 모습으로 뒤를 바라보고 있으며, 등이 깊이 파인 원피스를 입고 매혹적인 뒤태를 공개했다.
특히 소진의 허리 부근에 있는 타투는 엉덩이와 허리의 경계에 자리하고 있어 아슬아슬함을 자극시켰다.
한편 소진은 지난 25일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혼자 고시원에서 4년 살았다"고 털어놓으며 "엄마가 요리를 못했는데, 지금은 너무 잘하셔서 요즘 엄마 음식을 먹고 싶어 엄마가 보고싶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