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시그널
‘시그널’로 호흡을 맞춘 조진웅과 이제훈의 인증샷이 화제다.
케이블TV tvN 새 금토드라마 ‘시그널’(김은희 극본, 김원석 연출)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조진웅과 이제훈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조진웅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간절함이 보내온 훈남들의 신호. 훈남과 훈남이 만나 훈훈함 시너지 폭발하는 이곳은 시그널 제작발표회 현장! 투샷만으로도 이미 드라마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깔끔하게 정장을 차려입고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는 조진웅과 미소 짓고 있는 이제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김혜수, 조진웅, 이제훈이 출연하는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신호(무전)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다시 파헤치는 내용으로 22일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