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컬러푸드의 종류
컬러푸드의 종류가 화제에 올랐다.
컬러푸드는 말 그대로 다양한 색상의 과일, 음식을 일컫는다. 토마토, 호박, 초록 채소, 등을 비롯해 검은 콩과 깨, 하얀 마늘과 양파 등을 지칭한다.
컬러푸드의 종류는 색깔만 다양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몸의 건강에도 좋은 음식들이 많다.
특히 토마토에는 라이코펜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는 암을 예방하며 면역력을 높여준다.
또한 호박, 고구마, 감 등 노란색과 같은 주황색 식품에는 카로티노이드가 들어있는데 면역력과 암 예방에 탁월하다.
녹색의 엽록소는 피로를 없애 주고 노화를 막아주는 좋은 컬러푸드 음식이다.
또한 포도나 검은콩, 검은깨에 함유된 안토시아닌은 농도가 낮으면 붉게 보인다.
하지만 농도가 진해지면 보라색이나 검은색으로 보이는 색소이다. 이 밖에도 마늘이나 양파 등은 플라보노이드가 들어 있어 몸에 해로운 물질을 몸 밖으로 배출한다.
특히 세균과 바이러스를 퇴치하는데 좋다.
네티즌들은 컬러푸드의 종류 소식을 접한 뒤 "컬러푸드의 종류 다양하네" "컬러푸드의 종류 많다" "컬러푸드의 종류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