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런칭한 걸그룹 러블리즈. 사진제공 = 울림 엔터]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런칭한 걸그룹 러블리즈. 사진제공 = 울림 엔터]

[헤럴드POP=남안우 기자]사랑스러움과 청순한 매력으로 사랑받는 러블리즈가 데뷔 이래 첫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청순 걸그룹의 대표주자로 떠오른 러블리즈의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이상한 나라의 러블리즈'는 오는 2월 2일 오후 7시 SBS MTV를 통해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상한 나라의 러블리즈'는 유명 명작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모티브를 얻었으며, 청순한 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는 걸그룹 러블리즈가 아닌 무대 밖 평범한 소녀로서의 일상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볼 수 있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무대 밖에서도 예쁘고 화려한 일상을 살 것 같은 러블리즈의 현실이 숨김없이 모두 공개되며, 그녀들이 꿈꾸는 자유로움과 소박한 일상이 무엇인지도 확인할 수 있다. 여타 다른 아이돌 리얼리티와 달리 삼인칭 관찰 시점의 촬영 방식을 도입, 팬들은 물론 멤버 스스로도 몰랐던 러블리즈의 숨은 성격과 솔직한 매력을 볼 수 있는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특히 데뷔 2년 차 걸그룹 중에서도 가장 큰 팬덤을 보유한 러블리즈가 대세로 거듭나도록 인기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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