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마담 앙트완 한예슬 깜짝 발언'

'마담 앙트완'에 출연중인 한예슬이 과거 언급한 '결혼'에 대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예슬은 과거 출연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독특한 결혼관을 밝힌 바 있다.

당시 한예슬은 "여자라서 시집가고 싶은 생각이 있다"라며 "나는 데이트 다 생략하고 바로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한예슬은 "올해 목표는 시집"이라고 덧붙여 놀라게 했다.

한예슬 인스타그램
한예슬 인스타그램

한예슬이 출연하는 JTBC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연출 김윤철, 극본 홍진아)은 남의 마음은 잘 알지만 자기 마음은 모르는 두 남녀, 사랑의 판타지를 믿는 가짜 점쟁이 고혜림과 사랑에 무감각한 심리학자 최수현의 뜨겁고 달콤한 심리 게임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로, 한예슬은 고혜림 역을 맡아 열연한다.

한편 지난 22일 첫 방송된 '마리 앙트완'은 배우 한예슬과 성준이 출연하며 일찍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지만 정작 첫회는 0.880%라는 저조한 시청률로 종편채널 꼴찌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