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캐나다 학교서 총기사건
캐나다 학교서 총기사건이 벌어졌다.
주요 외신 보도에 따르면 월 서스캐처원 주지사가 서스캐처원 라 로슈의 7∼12학년 학급에서 총기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월 서스캐처원 주지사는 학교를 즉각 폐쇄했다는 소식을 알려오면서 피해자는 있지만 어느 정도 규모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현지 경찰은 총기 사건으로 인해 2명이 사망했으며 다수가 다쳐 치료를 받고 있다는 상황을 전했다.
라 로슈의 주민 수는 약 3천명이며 총격이 일어난 학교 학생 수는 약 900명으로 유치원생부터 12학년까지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대처 능력봐라... 경찰이 문제를 해결할때까지 패쇄를 유지하고... 위험한 상황일수록 망설임이 제일 무능하고 무서운거다. 한국도 본받았으면''또 다시 is의 소행인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