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무림학교

무림학교 6회 방송

KBS2 드라마 '무림학교' 6회 '운명의 중간고사'가 방송되었다.

사진:무림학교이현우이홍빈
사진:무림학교이현우이홍빈

이날 방송에서 이홍빈(왕치앙)은 중간고사를 앞두고 체력 단련을 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일대일 대련에서 알렉산더와 정유진은 1위와 2위의 대련을 보여주었다. 두 사람의 대련을 보면서 신현준은 "실력들이 얼마나 늘었는 지 볼까요"라고 말했다. 무림학교 학생들은 "거의 막상막하였지"라고 말했고, 두 사람은 무승부로 대련을 마쳤다.

이어 최하위권 장봉 대련을 펼치는 이현우와 이홍빈의 대결이 이어졌다. 두 사람의 대결을 보면서 신현준은 "왕치앙도 이번엔 진지한데요"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막상막하의 대결을 보였지만, 학생들은 "힘에서는 확실히 왕치앙이 앞서네"라고 말했다. 윤시우가 다소 열세한 상황에서 이현우(윤시우)는 "사량의 힘으로 천근을 들어 올리라"는 서예지의 말을 떠올렸다. 서예지는 당시 "고수는 고기가 클 수록 지치도록 내버려둔다."고 말했다.

이현우는 이홍빈이 지칠 때를 기다렸다가 마지막에 왕치앙을 노려 승리를 거머 쥐었다.

두 사람의 대련 결과는 무승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