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주니어 모델들의 강력하고 파격적인 '세미 누드' 화보 촬영이 공개된다.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데블스 런웨이'는 23일 오후 10시 50분 주니어 모델들의 '세미 누드' 화보 촬영 미션을 수행기를 방송한다. 이날 방송에서 세미 누드 화보 촬영이라는 다소 생소하면서도 어려운 미션을 맡은 주니어 모델들과 이들과 함께 멋진 화보를 완성하고 싶은 두 팀의 멘토 한혜진과 수주의 모습이 그려질 전망. 세미 누드 화보 촬영 미션을 소화하기 어려워 부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하는 주니어 모델들, 그리고 지난 2회까지 1:1 동점인 상황에서 이기고 싶은 욕구와 최고의 작품을 만들어내고 싶은 한혜진과 수주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찾는다.
개성있는 마스크와 모델다운 몸매를 자랑하는 주니어 모델들의 모습뿐만 아니라 이들이 한국 최고의 톱 모델 두 명의 코칭을 받아 어떤 화보가 나타날지, 그리고 한혜진과 수주가 지금까지 쌓아올린 모델로서의 내공으로 어떻게 주니어 모델들을 멘토링할지 흥미진진한 볼거리가 예상된다.
한편 '데블스 런웨이'는 현역 모델과 신인 모델이 함께 팀을 이뤄 '우승팀'을 향한 팀간의 자존심을 건 승부를 펼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톱모델 한혜진, 수주가 MC 및 각 팀의 멘토로 활약하며, 두 사람은 자신만의 방식과 노하우로 각자의 팀을 이끌면서 현역 및 신인 모델들과 다양한 미션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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