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무한도전

잭 블랙의 ‘무한도전’ 출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잭 블랙과 방송인 샘 해밍턴의 셀카 한 장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과거 방송인 샘 해밍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잭 블랙과 함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샘 해밍턴 인스타그램
사진:샘 해밍턴 인스타그램

해당 사진 속 잭 블랙은 카메라를 향해 특이한 손동작과 표정을 짓는 샘 해밍턴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잭 블랙은 특이한 포즈의 샘 해밍턴을 동그란 눈을 뜨고 쳐다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잭 블랙 출연 기대된다" "무한도전, 잭 블랙 잘 어울린다" "무한도전, 잭 블랙 나오는 편 본방사수 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잭 블랙은 지난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에서 열린 영화 '쿵푸팬더3'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해 MBC '무한도전' 출연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