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사람이 좋다
사람이 좋다 문천식
오늘 23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 문천식이 출연했다.
문천식은 아들 주완이의 돌잔치날 처음으로 주완이가 아픈 상황을 밝혔고, 인사를 할 수 있을 만큼 많이 건강해졌음을 알렸다.
문천식의 아내는 문천식이 그때는 술도 먹지 않고 일과 집만 오가며 자신을 다독여줬고 그렇게 두 사람의 사이는 단단해졌다고 말했다.
아들 주완이와 함께 병원을 찾은 문천식은 아들 주완이의 상태가 많이 호전되었음을 전해 들었지만 안압 조절이 잘 되지 않으면 녹내장 수술을 다시 받아야 할 수도 있을 거란 말에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 다시 피부과 진료를 받으러 간 문천식과 아들 주완이. 문천식은 아들 주완이가 수면마취만 12번을 한 것 같다면서 울며 절대 떨어지려고 하지 않는 주완이를 달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