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프로듀스101'
'프로듀스101' 프로젝트에 참여중인 연습생 허찬미의 화려학 이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더블킥 컴퍼니' 연습생으로 101명 연습생과의 경쟁에 참여중인 허찬미가 과거 '소녀시대'가 될 뻔한 사연과 '남녀공학'으로 데뷔했던 이력을 가지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허찬미는 그룹 ‘남녀공학’으로 활동하던 당시 Mnet ‘비틀즈코드’에 출연해 소녀시대와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풋풋한 모습의 허찬미와 윤아, 서현 등 소녀시대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방송에서 허찬미는 “멤버를 구성하기 위해 멤버 구성사진을 촬영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당시 중학교 1학년으로 서현보다 어렸다”고 설명하며 '소녀시대'가 될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에서는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을 거쳐 혼성그룹 남녀공학, 파이브돌스 출신인 더블킥 컴퍼니 소속 연습생 허찬미가 레벨 테스트에서 A를 받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열심히해서 꼭 데뷔하자" "응원하고 있어 투표할께" "찬미화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