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한국 박스오피스 순위'
임시완 주연의 영화 '오빠생각'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흥행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2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오빠생각'이 22일 전국에서 8만 397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오빠생각'은 한국전쟁 당시 실화를 바탕으로, 다 잃어버린 전쟁터에서 시작된 작은 노래의 위대한 기적을 그린 작품이다. 임시완, 고아성, 이희준이 주연을 맡았다.
이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가 7만 716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에 올랐다.
이 외에도 문채원 유연석 주연의 '그날의 분위기', '굿 다이노', '내부자들' 등이 뒤를 잇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