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나미비아
'꽃보다 청춘' 류준열, 고경표, 안재홍이 나미비아로 떠났다.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이 '꽃보다 청춘' 촬영을 위해 아프리카 나미비아로 떠났다.
특히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는 '응답하라 1988'의 포상 휴가차 갔던 태국 푸켓에서 돌아오는 길에 '꽃보다 청춘' 제작진들에 의해 납치(?)되어 아프리카행 비행기에 몸을 실은 것으로 알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스케쥴을 소화하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왔던 박보검 역시 '뮤직뱅크' 생방송이 끝난 직후 숨어있던 제작진들에 의해 나미비아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한편 나미비아는 아프리카 남서부 쪽 대서양 연안에 있는 나라로 정식 명칭은 나미비아공화국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꽃청춘 대단하다''진짜 웃겨'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