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박소담

배우 박소담이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 출연하는 가운데 그의 발언이 새삼 재조명된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박소담. 사진=OSE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박소담. 사진=OSEN]

박소담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외모 만족도에 대한 질문에 "내가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은 그 누구도 내 얼굴을 따라 할 수 없다는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성형으로도 만들 수 없는 얼굴이다. 요즘 젖살이 좀 빠져 눈이 생각보다 커 보인다는 말도 해주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소담이 출연하는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백묘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청춘 로맨스 드라마다. 100% 사전 제작으로 진행되며 올해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촬영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