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무한도전'
잭블랙의 '무한도전' 촬영이 화제가 된 가운데 오늘 23일에는 무한도전 새해 맞이 '행운의 편지'편이 방송된다.
2016년 새해를 맞이하여 멤버들은 '1년 뒤'의 미래의 서로에게 편지를 보내게 된다.
이 편지 속에는 새해 안부와 함께 상상을 초월하는 미션을 담겨 있는데, 상대방의 우체통을 찾아 편지를 넣으면 편지를 받은 멤버는 반드시 편지 내용대로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멤버들은 이에 하늘 위, 물 속 장소를 가리지 않고, 게다가 건장한 수문장까지 동원하며 철저하게 우체통을 숨기는 모습을 보이며 무한도전 멤버 공식 슬로건 '나만 아니면 돼'를 실행하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추격전이네" "재미있겠다" "미션 상상이 안가네"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MBC '무한도전'은 23일 오전 공식 트위터를 통해 "무한도전 with 잭 블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한도전' 멤버들과 같이 파란색 운동복을 입은 잭 블랙은 멤버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당당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냄과 동시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