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해피투게더 이성민
지난 21일, 해피투게더3 '중독자들' 특집에 배우 이성민이 출연했다.
이날 이성민은 자신의 연기 중독을 부인했다.
배우 이성민은 자신의 연기 중독을 부인했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연기에 대한 열정과 자부심이 강한 배우 중 한 명이다.
그는 지난 12월 19일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광희의 연기 지도 선생님이 되었다. 그는 임시완의 소개로 광희의 연기 지도를 맡았으며, 화내는 연기를 지도하다가 진짜 화를 내고 말았다.
광희는 계속해서 발연기를 했고, 그의 발연기에 지친 이성민은 "지금 하고 있는 것 맞냐"고 말하면서 성을 냈다. 그러자 광희는 계속된 타박에 "시완아 이런 분 아니라며"라고 말하며 힘들어 했다.
이어 개봉을 앞둔 영화 '로봇, 소리'의 주연을 맡은 배우 이성민은 이하늬, 이희준과 함께 한 사전 인터뷰에서 광희를 언급했다. 이성민은 영화를 꼭 봤으면 하는 사람으로 광희를 지목하며 "광희 씨! 잠시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지도했었는데, 그 친구 와줬으면 좋겠어요. 그날 너무 상처를 준 것 같아서"라고 말하며 웃었다.
한편, 이성민이 출연한 영화 '로봇, 소리'는 오는 27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