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현아
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 입담을 과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학창시절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포미닛 현아 과거사진'이라는 제목으로 현아의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특히 현재와 사뭇다른 과거 풋풋했던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교복을 입고 화장기 없는 수수한 학생다운 모습이 오늘날의 섹시 아이콘인 현아와 다른 분위기를 풍겨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현아, 분위기가 달라졌네" "현아, 학생때는 수수했네" "현아, 어렸을 때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아는 24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했다. 이날 현아는 "가장 좋아하는 색은 레드다"라며 "또한 올해가 병신년인데 붉은 원숭이의 해다. 바로 나의 해"라고 말했다. 현아는 1992년생으로 원숭이띠인 것. 또 현아는 이날 자신만의 셀카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