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주말드라마 '엄마'

MBC 드라마 '엄마'의 41회가 방송되었다.

이날 드라마 '엄마'에서 신성우는 딸 하나와 놀이공원을 찾았다.

사진:하나신성우
사진:하나신성우

신성우는 이문식과 장서희 사이의 딸 하나가 자신의 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문식도 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문식은 신성우와 함께 놀이공원을 찾아 즐겁게 놀고 있는 하나의 모습을 멀리서 보았다.

이날 하나는 신성우에게 "아저씨, 왜 나한테 잘해줘요"라고 말했다. 신성우는 "나도 하나랑 같이 있으니까 신기하고 재밌어"라고 말했다. 이어 하나는 "저는 아저씨를 처음 봤을 때부터 그냥 막 좋더라고요. 좋은 이유는 없어요!"라고 말했다.

신성우도 "나도 아무 이유 없이, 하나 처음 봤을 때부터 좋았는데"라고 말했다.

이어 신성우는 딸 하나에게 목걸이를 주었다. 그러자 하나는 "어떤 영화에서 자기 딸한테 목걸이 주면서 자기 잊지 말라고 하는 거 나 봤는데"라고 말했다. 그러자 신성우는 하나에게 목걸이를 걸어 주면서 "가끔 아저씨 생각 해줘"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