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무한도전

무한도전 '행운의 편지' 특집

23일, 오후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행운의 편지 특집이 방송되었다.

사진:무한도전잭블랙
사진:무한도전잭블랙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2016년 새해 계획을 세워야 되는데, 1월 계획은 이미 하나가 있어요"라고 말했다.

그가 소개한 계획은 '잭블랙' 출연이었다. 유재석은 "이미 기사도 났어요. 다음주 목요일 녹화해 잭블랙이 해외 스타로 참여한다."고 소개했다.

그러자 광희는 "다음 주에 온다고요?"라고 말하며 놀랐다. 정준하는 "쌍박으로 그냥 빡! 맞이하자"고 환영식 아이디어를 냈다.

이 아이디어가 마음에 든 하하는 정준하와 같이 "빠바바밤~빠밤~"이라고 쌍박 노래를 부르면서 환영식을 예고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잭 여기에 상처라도 나면"이라고 말했고, 박명수는 "네 재산 다 털어야 한다"고 경고했다. 유재석은 이어 "잭 집에 가서 머슴 살아야돼"라고 말했고, 정준하는 입을 다물었다.

한편, 예고편에서 잭블랙은 무한도전 멤버들과 부둥켜 안고 반가워하는 것은 물론 몸을 사리지 않고 댄스 실력과 몸개그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