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이병헌 공효진

이병헌 공효진이 영화 '싱글라이더'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23일 복수 영화관계자들은 이병헌 공효진이 '싱글라이더'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알렸다.

영화 '싱글라이더'는 모든 것을 잃어버린 남자가 조기 유학을 보낸 아들과 아내를 만나기 위해 호주로 떠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 드라마다. 두 사람은 영화의 부부로 각각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

영화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영화과 출신의 이주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더불어 워너브라더스에서 투자 및 배급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