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마담 앙트완 한예슬 깜짝 발언

마담 앙트완 한예슬 깜짝 발언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남자친구 테디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이목이 집중시켰다.

출처: 한예슬 SNS & SBS
출처: 한예슬 SNS & SBS

JTBC'마담앙트완'에 출연중인 배우 한예슬은 과거 SBS ‘2014 SBS 연기대상’에서 장편부문 여자 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면서 남자친구 테디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예슬은 수상소감 마지막에 "너무 사랑하는 나의 남자친구 테디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열며 "올해 너무 많이 사랑했고 내년에 더욱더 많이 사랑하자 우리”라며 남자친구 테디에게 깜짝 키스까지 날려 보내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앞서 한예슬은 과거 자신의 SNS에 "My sweet lover, happy birthday"라는 글과 함께 테디의 생일파티 동영상을 공개하면서 남자친구 테디의 볼에 입을 맞추는 모습까지 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과거 인터뷰에서도 한예슬은 "여자라서 시집가고 싶은 생각이 있다"면서 "나는 데이트 다 생략하고 바로 결혼하고 싶다"고 깜짝 고백해 화제가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