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방탄소년단 뷔

방탄소년단 뷔에 대한 멤버들의 폭로전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출처: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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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작년 여름 Mnet ‘야만TV’에 출연해 무대에서 볼수 없었던 화려한 입담을 뽐내 주목을 끌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뷔에 대한 공격이 끊이지 않았다.

가장 먼저 뷔에게 굴욕을 준건 멤버 제이홉이었다. 그는 당연하지 게임에서 “너 화장실 환기 안 시키지”라고 그의 뒷처리(?) 폭로해 뷔를 당황시켰다. 뷔는 “안 하기로 했잖아”라고 투정 부리며 강제로 퇴장 당해 폭소케 했다.

두번째 폭로전은 맏형 진이었다. 그는 데뷔 후 초심을 잃은 멤버로 뷔를 꼽으며 “데뷔 전에는 잘 따랐는데” 요즘은 조언을 하면 ‘형이 뭔데요?’라고 반박 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당황한 뷔는 “언제 그런 적이 있냐”고 묻자 진은 “한 번 과장해봤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