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최강한파 한반도 엄습
최강한파가 한반도를 엄습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25일까지 이어진 뒤 26일부터 기온이 영상으로 오를 것으로 예보했다. 서울은 5년 만에 한파 경보가 발령돼 동파주의 등에 주의하는 것이 좋다.
철원 기온이 -24도, 서울도 -18도로 올 겨울 들어 가장 춥고 쌀쌀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측됐다.
또한 찬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 30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한국공항공사는 24일 오전 6시부터 낮 12시까지 제주공항의 활주로 운영을 전면 중단한다고 전했다.
국내선 및 국제선 출발 및 도착편 190여편이 모두 결항되며 제주공항은 강풍과 활주로 눈으로 23일 오후 5시 50분부터 운항이 중단됐다.
한편 네티즌들은 최강한파 한반도 엄습 소식을 접한 뒤 "최강한파 한반도 엄습 체감온도가 영하 30도라니" "최강한파 한반도 엄습 진짜 춥다" "최강한파 한반도 엄습 너무 추워서 밖에 나가면 안될듯"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