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이범수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배우 이범수(46)가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범수 부부의 첫 만남 비하인드 스토리가 덩달아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이범수와 그의 아내인 통역사 겸 아나운서 출신인 미모의 여인 이윤진(33)의 첫 만남이 스토리가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방송에서 이윤진은 선생님과 학생으로 처음 만났던 이범수를 떠올리며 “결혼하게 될 거라고 생각을 못했던 게 사담도 안 나누고 공부만 했다”고 전하면서 “사적인 얘기를 주고받은 게 아니라 이범수 씨가 역사를 좋아한다. ‘재밌죠?’ 하면서 얘기하기에 머릿속으로 딴생각하면서 들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때문에 “그래서 더 어려운 학생이었다. 약속을 잘 지키고 긴장하게 하는 학생이었다”고 말해 주목을 끌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27일 이범수 가족이 새로 합류한다고 밝혀졌으며 이범수 가족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첫 촬영은 1월 말 진행되며, 2월 중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