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의 연장 여부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24일 한 관계자는 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23일 대한민국VS요르단 축구 중계로 ‘내딸, 금사월’이 결방했다. 이에 50회가 토요일에 종영할 뻔했으나 1회 연장되어 정상적으로 일요일에 종영한다”고 알렸다.

그러나 MBC 측은 “아직 확정된 사안은 아니고 논의 중인 단계는 맞다”는 입장을 취했다.

사진: MBC '내딸 금사월'
사진: MBC '내딸 금사월'

지난해 9월 5일 첫 방송된 '내 딸, 금사월'은 30%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흥행 중이다. 총 50부작으로 오는 2월 21일 종영 예정이었다. 한편 '내 딸, 금사월' 후속으로는 '100일의 아내'(극본 정유경, 연출 김진민)가 편성, 캐스팅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