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 '한국 카타르' 축구

한국과 카타르의 치열한 전반전 경기가 종료됐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올림픽축구대표팀 카타르와 치열한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대한축구협회/방송캡쳐
사진: 대한축구협회/방송캡쳐

한국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오는 27일 오전 1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카타르 올림픽 축구 대표팀을 상대로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겸 올림픽 최종예선 4강전(SBS, KBS2TV 생중계)을 치르고 있다.

경기 시작 1분 만에 류승우가 상대 페널티박스 우측을 파고들며 왼발 슈팅을 선보였다.

전반 4분 이창민의 중거리 슈팅은 골대를 벗어났지만 10분을 기점으로 김현의 머리를 활용한 공격이 조금씩 위력을 더했다.

그러나 전반전은 양팀 득점없이 0:0으로 종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