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파워타임' 기은세
파워타임 기은세의 입담이 화제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SBS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특별 출연한 기은세는 “저는 결혼 전에도 유명하지 않아서 결혼하면 배우 못하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결혼을 하고 이제는 끝이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기은세는 이어 “결혼한 지 1년 만에 결혼 기사가 터졌는데 그때도 이틀 동안 검색어 1위를 했다”며 “그러다보니 회사도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기은세는 "남편과 12살 차이가 나지만 세대차이를 잘 못 느낀다"고 밝혔다.
기은세는 지난해 12월 tvN 예능 프로그램 ‘택시’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와함께 기은세가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기은세는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집#오늘#4월16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기은세는 케이크를 들고있는 남편에게 어깨동무를 하며 환하게 웃고 있었다.